오리온그룹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중간배당을 시행한다.
양사는 이번 중간배당을 포함해 올해 한 차례 더 배당을 실시할 계획이다.
오리온은 지난해 6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해 △배당성향 20% 이상 유지와 △향후 3개년 배당성향 점진적 상향 △중간배당 검토 등 계획을 발표했으며, 오리온홀딩스도 올해 3월 △향후 3년간 주당 800원 이상 배당 △자사주 소각 △중간배당 검토 등을 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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