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당구연맹 男3쿠션 랭킹 공지, 허정한 594-조명우 591점, 女 박세정 702점으로 1위 남원 전국당구선수권에서 우승한 허정한이 조명우를 제치고 352일만에 3쿠션 국내1위로 올라섰다.
허정한(경남)은 최근 대한당구연맹이 ‘2026 남원 전국당구선수권’ 성적을 반영해서 공지한 남자3쿠션 랭킹에서 594점으로 조명우(591점, 서울시청, 실크로드시앤티)를 3점 차로 제치고 1위가 됐다.
박세정은 남원대회 결승에서 백가인(충남)을 물리치고 전국대회 7연속 우승 대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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