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윤리위, 징계심의 착수…당내엔 현역의원 징계 '신중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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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윤리위, 징계심의 착수…당내엔 현역의원 징계 '신중론'도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6일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지원한 의원 등에 대한 징계 심의에 착수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국회의원 재보선에서 한 의원을 도왔던 의원들 외에도 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공개적으로 촉구했던 개혁성향 모임 '대안과 미래' 소속 의원들을 겨냥한 징계 요청서 수십 건이 접수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어떤 사안이 징계 대상으로 올라가는지 전혀 보고받은 바 없다"면서 "지금은 수십 건의 해당행위에 대한 당원들의 징계요청서를 들여다보고 있는 단계로 이해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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