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인천시 금고 선정의 평가 기준에 은행의 도덕성을 포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탈세 혐의로 특별세무조사를 받는 A 은행이 연간 15조원 규모의 인천시 재정을 관리할 차기 금고운영에 참여하겠다는 언론보도가 잇따르고 있다”고 했다.
이와 함께 인천경실련은 ‘인천시 금고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은행의 도덕성 검증 항목은 별도로 있지 않다는 점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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