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중 광주제일고등학교를 향해 부적절한 응원 구호를 외쳐 논란을 빚은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이 결국 광주를 찾았다.
논란 7일 만에 광주 찾은 배재고 야구부 .
“하면 안 되는 행동이었다”…학생·감독·학교 모두 사과 A 군은 사과문에서 “부적절한 발언과 행동들로 인해 마음의 큰 상처를 입은 광주일고 선수들과 학부모님, 광주 시민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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