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를 광주 군 공항 부지에 조성하기로 한 가운데 이정현 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유리가 깨졌다”고 평가했다.
이어 “오랫동안 호남은 대기업과 첨단산업이 오기 어려운 지역이라는 인식이 있었다.그러나 이제 대한민국 어느 지역도 미래 반도체 산업의 중요한 후보지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열렸다.이것만으로도 중요한 인식 전환”이라고 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이재명 대통령 주재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 결과 브리핑에서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를 광주 군 공항 부지에 조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