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올해 기정예산에서 7천98억원이 늘어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6일 도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2차 추경안과 지난 4월 1차 추경까지 포함한 올해 경남도 총예산 규모는 15조5천346억원으로 늘었다.
도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등 정부 추경이나 국비 변동분을 반영하고 신규 선정된 공모사업 신속 추진, 민생 안정, 도정 현안 사업을 중심으로 제2회 추경안을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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