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인천사서원에 따르면 최근 ‘인권영향평가 자체평가 중간보고회’를 하고 평가 결과를 공유했다.
인권영향평가는 기업이나 공공기관의 정책이나 사업, 경영 활동이 이해관계자에게 미칠 수 있는 실제적·잠재적 인권 리스크를 사전에 식별하고 평가하는 절차이다.
앞서 인천사서원은 정책연구실을 통해 18개 소속 시설과 본부를 대상으로 인권 경영을 위한 인권영향평가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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