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마약류 범죄가 청소년과 일반 시민에게까지 확산되며 사회적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사)통일지향협의회(이사장 이향란) 부설 평생교육원이 마약 예방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마약감시학 과정’을 개설하고 본격적인 교육에 나섰다.
특히 교육생들이 단순히 지식을 습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에서 실제 예방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약 예방 캠페인과 홍보활동, 시민 대상 예방교육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과도 연계해 운영할 계획이다.
통일지향협의회 부설 평생교육원은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교육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마약 없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지역사회 협력과 전문인력 양성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코리아이글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