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여론조사에 따르면 아이젠코트는 총리 적합도가 41%로 네타냐후(40%) 총리를 오차범위 내에서 추월했다.
아이젠코트는 네타냐후 총리와 극명하게 대비되는 정치인으로 평가된다.
당시 아이젠코트는 네타냐후 총리가 전쟁을 불필요하게 장기화하고 인질들의 생명을 위험에 빠뜨리고 있다고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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