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히로시마에 AI 메모리 생산기지 구축…14조원 투입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마이크론, 히로시마에 AI 메모리 생산기지 구축…14조원 투입

미국 메모리반도체 기업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첨단 인공지능(AI) 메모리 생산 확대를 위해 지난 4일 일본 히로시마 공장에서 1조 5000억 엔(약 14조 2000억 원) 투자 확장 공사 기공식을 개최했다.

아카자와 료세이 일본 경제산업상은 "현재 일본 내 유일한 D램 제조업체인 마이크론에 대한 일본의 지원은 엄청난 가치를 지닌다"며 "해외 반도체 제조업체들이 일본에 공장을 설립하기 원한다면 일본 정부는 많은 것을 지원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마이크론은 AI 메모리 수요 충족을 위해 미국 아이다호주 보이시에 최첨단 생산시설 두 곳을 건설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