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고액 체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던 박유천이 4억 원대 세금을 올해 안에 전액 완납할 예정이다.
박유천은 2016년 양도소득세 등으로 발생한 약 4억 900만 원의 세금을 납부하지 않아 2023년 국세청의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에 등재됐다.
현재는 일본을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가며 재기를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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