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서는 ▲ 피지컬 인공지능(AI) 산업 선도 기반 구축 ▲ 새만금과 연계한 미래 성장전략 ▲ 포스트 새만금 메가프로젝트 ▲ 제2차 공공기관 이전 대응 ▲ 도-시군 협력 체계 혁신 ▲ 햇빛소득마을 조성 등이 주요 과제로 다뤄졌다.
이 지사는 정부와 기업의 3대 메가프로젝트에서 전북이 소외된 상황을 언급하며 "새만금을 대한민국 피지컬AI 생산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새만금 피지컬AI 밸리 구축 전략'을 더욱 구체화하라"고 지시했다.
제2차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해서는 "반드시 성과를 내야 하는 중요한 기회"라며 "전북의 미래 산업과 연계성이 높은 기관을 중심으로 유치 전략을 짜고, 정부의 (공공기관 이전) 로드맵 수립 단계에서부터 대응 체계를 구축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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