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데뷔를 앞둔 고우석(28)이 친정 LG 트윈스를 향해 미안함을 밝혔다.
고우석은 6일 소속사를 통해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좋은 결과가 왔다.많은 응원과 기대를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아내에게 가장 고맙고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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