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올해 첫 희망퇴직…수익성 개선 고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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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올해 첫 희망퇴직…수익성 개선 고삐

11번가가 올해 첫 희망퇴직 프로그램을 가동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SK스퀘어(402340) 자회사 11번가는 지난달 23일부터 희망퇴직 프로그램인 '넥스트 커리어 지원 프로그램'과 특별휴직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이어 "커리어 전환을 계획하는 근속연수 2년 이상 구성원들의 새 출발을 돕고자 기존보다 퇴직 시 지원금을 강화했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11번가의 생존을 위한 다양한 노력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수익성 제고와 경영상황 개선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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