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에 소나무재선충병이 새롭게 발생해 산림 당국이 방제를 강화하고 나섰다.
6일 산림청에 따르면 지난 2일 강원 평창군의 소나무 한 그루가 소나무재선충병으로 최종 확진됨에 따라 평창군 산양삼융복합지원센터에서 긴급 중앙방제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지난해 6월부터 지난 5월까지 방제 기간에 12개 시·군에서 새롭게 발생한 데 이어, 이번 평창에서 신규 발생으로 인해 전국 재선충병 발생 지역은 총 167개 시·군·구로 확대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