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 3년차 우투수 김윤하(21)는 험난한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
KBO 역대 최다 연패 기록은 장시환(38·LG 트윈스)의 19연패다.
김윤하는 선발투수로만 18연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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