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교사 10명 중 9명은 학생들의 스마트기기(스마트폰) 사용이 교권 침해 및 교육활동 침해와 관련이 있다고 보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교사 10명 중 8명은 스마트기기 사용이 수업 운영과 생활지도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답했다.
현행 학교의 스마트기기 관리 방식은 교육활동 보호에 효과적이지 않다는 응답도 효과가 있다는 응답보다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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