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는 앱 못써도 전화로 택시배차…오늘부터 120으로 호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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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는 앱 못써도 전화로 택시배차…오늘부터 120으로 호출(종합)

서울에서는 고령층 등이 택시 호출 모바일앱을 쓸 줄 몰라도 전화로 택시를 부르는 서비스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시립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동행 온다 콜택시'를 시연하고 민선 9기의 고령층 관련 정책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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