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양돈농협의 돼지고기 수출이 증가세를 띠면서 올해 상반기에만 50t이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제주양돈농협에 따르면 '제주도니' 브랜드의 해외시장 인기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수출량은 55.3t, 수출액은 11억2700만원을 기록했다.
제주양돈농협은 2023년 두바이에 900㎏의 돼지고기를 처음 수출한 것을 시작으로 같은 해 말까지 4.4t을 수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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