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상의, 지역 중소기업 인니 시장 진출 교두보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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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상의, 지역 중소기업 인니 시장 진출 교두보 마련

해당 사업은 세계 신흥시장으로 자리잡고 있는 인도네시아 진출을 희망하는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마련됐으며 20개 기업이 참가했다.

특히 세종에서는 화인티앤씨㈜, ㈜대즐, ㈜아그로솔루션코리아 등 3개 기업이 참여해 4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과 200만 달러 규모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스마트팜 시스템 기업 아그로솔루션코리아는 24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을 진행하고 150만 달러 규모의 MOU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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