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광양경자청에 따르면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환경기술지원단' 참여 사업장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환경관리 전문 인력이 사업장을 직접 찾아가 배출시설과 방지시설 운영 상태를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환경관리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사업장의 자발적인 개선 노력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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