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접영 200m 세계기록이 경신됐다.
여자 수영 최강자 서머 매킨토시(20)는 6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캐나다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접영 200m를 2분01초65의 기록으로 완주, 2009년 중국의 류쯔거가 세운 종목 최고 기록인 2분01초81초를 넘어섰다.
야후스포츠는 '현재 그는 여자 장거리 개인 종목 세계기록을 4개 보유하고 있다'며 '200m와 400m 개인 혼영, 400m 자유형 기록도 가지고 있는데 이 세 가지 모두 작년 캐나다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세운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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