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가 ‘2026년 연수(水) 냉장고’ 사업을 운영하는 등 여름철 폭염 대비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구는 지난 5월부터 이어진 급격한 기온 상승과 이른 무더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당초 계획보다 운영 시기를 앞당겨 연수 냉장고 사업을 한다.
주민 누구나 시원한 생수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 폭염에 취약한 주민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무더위로 인한 불편을 줄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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