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IPA)는 7일부터 8개월간 인천항 내항과 연안항 일원의 노후 상·하수관로 정밀조사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조사가 끝나면 관로 정보를 새로 정리하고 노후도와 위험도에 따라 정비 순서를 정해 중장기 계획을 짤 예정이다.
IPA는 올해 내항과 연안항 조사를 마치면 오는 2027년에는 남항과 북항까지 대상을 넓혀 인천항 전역의 상·하수관로 관리체계를 갖춰 나갈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