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운면에서 열린 '2026 양평수박축제'가 우천 속에서도 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모으며 수도권 대표 여름 농산물 축제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특히 올해는 지역 농가와 농업기술센터가 함께 개발한 특수품종 수박과 수박라테, 컵수박 등 새로운 상품이 선보여 축제의 즐길 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전진선 군수는 "양평수박축제가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관광객을 불러들이는 중요한 축제로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와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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