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대구공항은 지난 1월부터 운영한 국내선과 국제선 대합실 간 보행자 통로 '스윙브릿지'가 항공기 정시성 개선에 효과를 준 것으로 분석했다고 6일 밝혔다.
이 기간 스윙브릿지는 164일간 710회 이용됐다.
그동안 대구공항을 오가는 항공기는 국내·국제선을 연이어 운항하는 경우가 많아 탑승을 위해 버스로 이동하는 등 이용이 번거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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