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이 상생협력의 테두리를 1차 협력사에서 2차 이하 영세 협력사로 대폭 넓히며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낸다.
공정거래위원회는 6일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에서 LG그룹 7개 계열사 및 협력사 관계자 170명가량이 모인 가운데 'LG – 1·2·3차 협력사 상생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특히 대기업이 준 대금이 하위 협력사까지 얼마나 잘 전달되는지를 보여주는 '상생결제 낙수율'을 10% 이상까지 끌어올릴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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