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피해 청소년 구한 부산 소년보호관찰관들…특별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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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피해 청소년 구한 부산 소년보호관찰관들…특별포상

청소년 성 착취 범죄를 조기에 발견해 피해 확산을 막은 부산지역 보호 관찰관들이 특별 포상을 받았다.

소년보호관찰팀 이상현 책임관은 법무부 특별성과 포상을 1·2회 연속 수상한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이 책임관은 방대한 자료 분석을 통해 전자발찌를 부착한 남성이 15∼16세 청소년 등 피해자 17명에게 접근한 사실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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