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해 지인에게 깨진 술병을 휘두른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지난 2일 정오께 전주 한옥마을 맞은편 풍남문 광장에서 술병을 깨뜨리고 휘둘러 옆에 있던 지인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전북경찰청은 최근 전주한옥마을 주변에서 이러한 범죄가 반복되자 다음 달까지 주취 폭력 특별단속에 나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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