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들은 1~2선발을 계속 상대하잖아요.” LG 트윈스 천성호(29)는 1군서 본격적으로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했던 2024시즌(KT 위즈 소속) 이후 올해 가장 특별한 시즌을 보내고 있다.
그 중에서도 유독 올해 타 팀 1~2선발을 많이 상대하고 있는 천성호에 대해선 특별한 설명을 더하기도 했다.
4월 한 달간 0.361의 타율을 기록한 천성호는 5월 들어서는 월간 타율 0.145를 기록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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