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문화재단이 드로잉의 예술적 가능성을 조명하는 기획전을 선보인다.
(재)양평문화재단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2026 작은미술관 조성·운영 지원사업’ 선정에 따라 작은미술관 아올다에서 기획전 ‘겹쳐진 표면: 선이 머무는 방식’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특히 이번 전시는 작가들의 완성작 이면에 자리한 사유의 과정과 작업의 출발점을 드로잉을 통해 들여다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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