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분간 비비탄 쏴 죽거나 실명"…20대 3명에 징역형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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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분간 비비탄 쏴 죽거나 실명"…20대 3명에 징역형 구형

경남 거제 한 식당 마당에 묶여져 있던 반려견들을 향해 비비탄 수천 발을 쏜 남성 3명에 대해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다.

사건 당시 침입한 3명 중 B, C씨는 군인 신분으로 군 검찰에서도 해당 사건에 대한 조사를 진행해왔다.

이들이 미리 준비한 비비탄 총은 20cm, 세로 14cm 크기의 모의총포와 가로 19cm, 세로 14cm 크기의 ‘글록 17’이라는 이름을 가진 비비탄 총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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