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380억 규모 산림 자원화 공장 유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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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380억 규모 산림 자원화 공장 유치 추진

안동시는 7월 6일 경북도청에서 경상북도, ㈜LX인터내셔널, ㈜경북산림자원수집센터와 함께 ‘산림자원수집센터 조성 및 우드칩 제조공장 신설’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LX인터내셔널의 자회사인 ㈜경북산림자원수집센터는 1차로 안동시 일원에 380억 원을 투입해 목재칩 제조시설을 건립하고, 지역 인재 42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의 산림자원 활용 가능성을 믿고 투자를 결정해 준 LX인터내셔널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안동의 산림자원이 지역의 새로운 산업 기반과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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