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진행된 페스트립(Festrip) 오픈식에서 하나투어 송미선 대표(오른쪽에서 네 번째)가 아보엑스 카렌 S.
페스트립은 하나투어의 기업여행 운영 노하우 및 IT 기술력과 아보엑스의 현지 영업력·네트워크를 결합한 여행 플랫폼이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페스트립 출범은 하나투어가 글로벌 바운드 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한 전략적 이니셔티브"라며 "필리핀 아웃바운드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글로벌 여행 플랫폼으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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