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벌레가 먹어 처리하는 친환경 전자소자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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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벌레가 먹어 처리하는 친환경 전자소자 개발

사용 후 회수하지 않아도 벌레가 섭취해 처리할 수 있는 친환경 전자소자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연구팀은 전도성 고분자인 PEDOT:PSS에 자연계 점토 광물인 몬모릴로나이트(MMT)를 혼합해 전자소자의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벌레가 섭취할 수 있는 핵심 소재층을 구현했다.

그 결과 슈퍼웜은 기판과 전극, 핵심 소재층을 포함한 소자 전체를 섭취했으며, 90% 이상의 생존률을 유지한 채 약 1주일 만에 3㎝×3㎝ 크기 소자 1개를 모두 섭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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