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DX노조, 성과급 격차 반발 집회 예고…전삼노도 압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삼성전자 DX노조, 성과급 격차 반발 집회 예고…전삼노도 압박

삼성전자의 가전·TV·스마트폰 등을 담당하는 DX(디바이스경험) 부문 직원 중심 노조가 '2026 임금협상' 결과에 대한 경영진의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집회에 나선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노동조합 동행(이하 동행노조)는 오는 16일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인근에서 조합원 집회를 열 예정이다.

이에 따라 DS(디바이스 경험·반도체) 부문은 직원 1인당 최대 6억원 수준의 성과급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DX부문은 600만원 수준의 자사주가 지급됨에 따라 내부 불만이 커진 상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