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재현이 타이베이 공연과 함께 아시아 팬콘투어를 매듭지으며, 새로운 글로벌 행보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번 공연은 지난 6월 서울 잠실실내체육관 공연으로 시작된 전역 후 첫 팬콘투어의 피날레로서, 마카오, 자카르타, 방콕을 거친 8회차 투어의 대장정 마무리와 동시에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를 선언하는 공연으로 마련됐다.
특히 'Pricey'부터 '후유증', '사랑한다는 말의 뜻을 알아가자', 'Angel Eyes'로 이어지는 NCT 메들리 섹션은 솔로와 그룹을 오가는 멀티 뮤지션으로서의 새로운 서사를 상징하는 무대로서 현지 팬들의 열띤 떼창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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