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경기 시작 1분 만에 감독과 코치가 퇴장을 당하는 악재 속에 8연패를 탈출했다.
샌디에이고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 원정 경기에서 5-2로 승리, 최근 8연패를 탈출했다.
샌디에이고 1번 타자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타티스 주니어가 1회 초 0볼-1스트라이크에서 상대 선발 잭 드라이어의 하이 패스트볼에 배트를 휘두르다가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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