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강 진출이 너무 기쁜 나머지… 나잇값 못한 헨더슨, 광고판 넘다가 ‘황당한 손목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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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 진출이 너무 기쁜 나머지… 나잇값 못한 헨더슨, 광고판 넘다가 ‘황당한 손목 부상’

8강 진출이 너무 기뻤던 조던 헨더슨이 황당한 손목 부상을 입었다.

잉글랜드 관중 가까이 가서 승리의 기쁨을 누린 헨더슨은 다시 경기장으로 들어오기 위해 허리춤 높이의 광고판을 넘다가 자빠졌다.

경기 종료 후 토마스 투헬 감독은 “헨더슨이 넘어지면서 손목을 다쳤다.정말 심각해 보인다”라며 상태를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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