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 일상화 결실…현대백화점, 메세나협회 문화예술 후원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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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일상화 결실…현대백화점, 메세나협회 문화예술 후원 1위

현대백화점이 국내 개별 기업 중 문화예술 발전에 가장 많은 투자를 한 ‘최고 후원 기업’으로 공인받았다.

현대백화점은 최근 한국메세나협회가 발표한 ‘2025년 기업의 문화예술 지원 현황 조사’에서 개별 기업 부문 1위에 올랐다고 6일 밝혔다.

더현대 서울에는 복합문화공간 ‘알트원(ALT.1)’을, 판교점에는 현대어린이책미술관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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