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범종 사장은 “이번 상생협약을 통해 ▲상생결제 확산 ▲2차 이하 협력사 지원 확대 ▲공정거래 기반 강화 등을 추진하는 동시에, 거래기업 간 관계를 넘어 지역사회, 청년 등 상생협력 범위 확대에도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협력사의 안전한 납품대금 회수 돕는 ‘상생결제’ 2차 이하 협력사까지 적극 확대 .
LG는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1차 협력사 대상 현금성 결제 비율 100%를 유지하고, 대기업이 1차 협력사에 상생결제로 지급한 대금이 2차 이하 협력사까지 전달되는 비율을 뜻하는 ‘상생결제 낙수율’을 국내 기업 집단 중 최대인 10% 이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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