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민 10명 중 8명은 학교 내 스마트폰 수거가 필요하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학습권 보호를 위한 교내 스마트폰 수거·보관 조치의 필요성을 묻는 항목에 응답자의 77.3%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조사로 폰 프리 스쿨 정책에 대한 경기도민의 공감대가 확인됐다"며 "앞으로는 교사와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도 진행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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