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는 신임 부시장 취임을 통해 새롭게 닻을 올린 민선 9기 나동연 시장 체제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고, 지역 주요 현안 사업 추진에 한층 더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산 출신인 김 부시장은 1994년 공직(7급 공채)에 입문한 이래 경상남도 인사, 기획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행정 전문가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김희용 부시장의 풍부한 행정 경험과 리더십이 민선 9기 양산시의 원활한 시정 운영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경상남도와의 긴밀한 소통과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양산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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