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6·3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허위정보를 유포한 계정 60여개를 수사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가짜 뉴스뿐만 아니라 다양한 가짜 뉴스를 수사 중이다.
미·이란 중동전쟁과 관련해서는 '원유 90만 배럴 북한행' 등 가짜뉴스를 유포한 곳을 포함해 38개 계정을 수사한 결과 피의자 17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11명을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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