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청, 장보고기 조정대회 ‘금빛 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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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청, 장보고기 조정대회 ‘금빛 물살’

용인시청이 제52회 장보고기 전국조정대회 남자일반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조준형 감독이 이끄는 용인시청은 6일 부산 서낙동강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3개를 획득, 종합점수 46점을 기록하며 예산군청(40점)을 제치고 우승기를 들어 올렸다.

이재승은 경량급 싱글스컬에서 7분52초77로 은메달을 획득했고, 장신재와 박지수가 호흡을 맞춘 무타페어에서도 7분30초96으로 준우승하며 종합우승 경쟁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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