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30)이 맹활약으로 팀 8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이후 송성문은 또다시 2루를 훔쳐 시즌 8, 9호 도루를 한 경기에서 모두 기록했다.
샌디에이고는 송성문의 활약에 힘입어 다저스를 최종 5-2로 꺾고 8연패에서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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