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구청 펜싱팀, 첫 전국대회서 여자 사브르 단체전 '금빛 찌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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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구청 펜싱팀, 첫 전국대회서 여자 사브르 단체전 '금빛 찌르기'

인천 영종구청 직장운동경기부 펜싱팀이 영종구 출범 이후 처음 출전한 전국대회에서 여자 사브르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6일 구에 따르면 펜싱팀은 최근 충북 제천시에서 열린 제64회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에서 여자 사브르 단체전 우승을 비롯해 개인전 준우승과 동메달, 여자 플러레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도희, 지영경, 양예솔, 전은혜로 구성된 여자 사브르팀은 결승에서 안산시청을 45대37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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