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와 IBK기업은행은 2021년부터 이어온 금융지원 사업을 올해 한층 확대해 운영한다.
캠코는 저금리 자금 지원을 위해 IBK기업은행에 작년보다 10% 늘어난 110억원을 예탁하고, 이자 지원금 5천만원을 추가로 조성한다.
수혜 대상 기업은 최대 2년간 3억원 한도 내에서 시중 대출금리보다 0.5%포인트(p) 낮은 금리로 자금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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