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와 삼성은 7일부터 9일까지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주중 3연전을 치른다.
지난 주말에는 SSG 상대로 2경기 연속 13득점을 몰아치며 2014년 6월 이후 무려 4399일 만에 인천 원정 3연전을 싹쓸이했다.
이 기간 LG는 올해 부침을 겪은 1선발 톨허스트(3경기 3승 평균자책점 0.50), 포수 박동원(6경기 타율 0.333), 리드오프 홍창기(7경기 타율 0.316) 등이 삼성전에 강한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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